연예 해외연예 [포토]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의 ‘핑크빛 유혹’ 수정 2015-07-05 13:37 입력 2015-07-05 13:36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 새로 출시한 핑크빛 속옷을 선보이고 있다.사진= 빅토리아 시크릿/ 인스타그램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이혼 고백한 톱 여가수, 전 남편 고소 “14억 뜯겼다” 이경규 근황 “지금도 약 못 끊었다”…촬영 중 ‘가슴 통증·식은땀’ 무슨 병이길래 [라이프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많이 본 뉴스 1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2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3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4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 5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서운함 폭발한 우크라…“우리가 패트리엇 1발 쏠 때 중동은 8발 쏘더라” [핫이슈] 5분 이상 미군, 한반도 상공에 ‘풍선’ 날릴까…“수백 개 띄워 표적 공격도 가능” [밀리터리+] 5분 이상 中에 230배 밀린 美조선업…트럼프가 한국에 기대는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 [포착] 유명 여배우, 속옷 광고에 ‘어린이 캐릭터’ 사용…美서 논란 분분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