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레이양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오는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 홈경기의 시구에 앞서 투구 연습에 한창인 레이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레이양이 몸매가 드러나는 스포티한 블랙 레깅스 차림으로 글러브를 착용한 채 시구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특히,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100%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레이양은 완벽한 8등신 비율과 늘씬한 각선미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구자로 나설 레이양은 “좋은 시구를 보여드리기 위해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연습하고 있다”며, “고향팀인 롯데 자이언츠의 승리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피트니스모델 겸 트레이너’ 레이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지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하며 2관왕 돌풍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