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길게, 더 요염하게’ 각선미 뽐내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

수정 2015-07-01 10:04
입력 2015-07-01 10:04
세계적인 유명 속옷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이 1일 전속 모델들이 ‘우월한’ 하체 길이와 각선미를 뽐내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사진= 빅토리아 시크릿/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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