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투수 노경은 모친상, “엄마 이제 아프지 마세요” 뭉클

수정 2015-06-23 21:43
입력 2015-06-23 21:05
노경은 모친상. / 더팩트


두산 베어스 투수 노경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노경은의 어머니 전기순씨가 암 투병 끝에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방암 투병 도중 최근 전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경은은 자신의 SNS에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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