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앵커 종편 MBN으로
수정 2015-06-19 04:36
입력 2015-06-18 23:34
연합뉴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메인 뉴스인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는 등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기자로 전직한 김 앵커는 2013년 이혼소송을 진행하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올 3월 MBC에서 퇴사했다. 이후 종합편성채널 등 여러 방송사에서 영입 제안을 받았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5-06-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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