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저, 아직 젊어요...그런데 나이가 벌써...”

수정 2015-06-11 14:23
입력 2015-06-11 14:23
할리우드 톱스타 니콜 키드먼(48)이 10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2015 CMT 뮤직 어워드(the 2015 CMT Music awards)’에 가수인 남편 키스 어번과 함께 참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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