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망, 대전 80대 의심환자 급성 폐렴증세 사망..‘3차 감염자’ 충격

수정 2015-06-04 23:32
입력 2015-06-04 14:48
메르스 병원 공개


대전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의심 환자로 분류돼 격리 조치되고 있던 80대 남성이 사망했다.

보건당국은 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돼 대전의 한 대학병원에 격리됐던 83세 남성이 급성 폐렴 증세로 3일 오후 10시쯤 사망했다고 전했다.


대전 메르스 의심환자는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던 40대 남성과 같은 병실을 쓴 바 있어 지난달 30일부터 격리 치료를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