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재현 불구속 기소, 잠자는 20대 남성에게 유사성행위 혐의 ‘충격’

수정 2015-06-01 15:03
입력 2015-06-01 14:21
백재현 성추행 혐의 입건


개그맨 백재현이 불구속 기소됐다.

1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김덕길)는 개그맨 출신 공연 연출자인 백재현(45)씨를 준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달 17일 새벽 서울 종로구 명륜동의 한 사우나 수면실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남성 이모(26)씨의 신체를 수차례 만지는 등 유사성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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