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오세홍 별세, 향년 63세로 안타까운 별세 ‘짱구 아빠 안녕’

수정 2015-05-22 23:45
입력 2015-05-22 22:18
짱구 아빠 성우 오세홍 별세
22일 오전 5시 20분쯤 성우 오세홍은 항암 치료 중 병세가 악화돼 별세했다. 향년 63세.

성우 오세홍은 1976년 KBS 14기 공채 성우로 데뷔해 ‘아기공룡 둘리’에서 마이콜 목소리 연기를 맡았고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에서 짱구 아빠 목소리를 연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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