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젊은 여성과 콘서트 관람 ‘모습 봤더니..’

수정 2015-05-22 13:22
입력 2015-05-22 11:04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연합뉴스TV


일본 민영방송 TBS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인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만에 런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철은 20일 오후7시경(현지시간) 한 젊은 여성과 함께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 공연장에 나타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은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예정이며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