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오늘은 서봄 아닌 칸의 여배우 수정 2015-05-19 23:58 입력 2015-05-19 23:50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8회 칸영화제’에 참석한 여배우 고아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고아성·박성웅 주연의 영화 ‘오피스’는 미드나잇 부문에 초청됐다.ⓒ AFPBBNews=News1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8회 칸영화제’에 참석한 여배우 고아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고아성·박성웅 주연의 영화 ‘오피스’는 미드나잇 부문에 초청됐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태양의 후예 김지원 맞아?”…뼈말라 된 근황 ‘충격’ 박명수 낙상 사고…“소리 지르는데 갑자기 통증” ‘국민 여배우’ 딸, 30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자랑스럽다”더니…김흥국, BTS 언급하며 ‘말실수’ 사과문에 “울 이쁘니”…장영란 남편 한창 응원 되레 논란 많이 본 뉴스 1 ‘국민 여배우’ 딸, 30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입만 열면 ‘돈 없다’고” 日 충격 2 “샤워실 안 비극”…청주교도소 30대女 재소자 사망 3 온몸 ‘구더기’ 들끓다 숨진 아내…“종아리에서 파리 유충 발견” 4 “한국 여행 왔다가 성폭행당해” 외국인 관광객 신고…20대 남성 수사 5 산후조리원 아내 몰래 “불 꺼줘”…‘성폭행’ 주장했지만 불송치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위해 애쓰는 日 다카이치?…‘전쟁’ 단어 썼다가 급 사과, 왜? [핫이슈] 5분 이상 2000명 죽었는데…북한서 ‘이란 파병’ 공포 확산, 확전에 불 지피나 [핫이슈] 4분 분량 “‘성매매’ 하면 여기지!”…日, 외국인 손님도 처벌? 사생활 침해 논란 5분 이상 남 때리더니 집부터 뚫렸다…美 전략기지 뒤덮은 의문의 드론 떼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