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오늘은 서봄 아닌 칸의 여배우

수정 2015-05-19 23:58
입력 2015-05-19 23:50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8회 칸영화제’에 참석한 여배우 고아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고아성·박성웅 주연의 영화 ‘오피스’는 미드나잇 부문에 초청됐다.
ⓒ AFPBBNews=News1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8회 칸영화제’에 참석한 여배우 고아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고아성·박성웅 주연의 영화 ‘오피스’는 미드나잇 부문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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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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