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오늘은 서봄 아닌 칸의 여배우 수정 2015-05-19 23:58 입력 2015-05-19 23:50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8회 칸영화제’에 참석한 여배우 고아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고아성·박성웅 주연의 영화 ‘오피스’는 미드나잇 부문에 초청됐다.ⓒ AFPBBNews=News1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8회 칸영화제’에 참석한 여배우 고아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고아성·박성웅 주연의 영화 ‘오피스’는 미드나잇 부문에 초청됐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동료 연기자 향해 “밤에 덮치고 싶었다” 파격 고백 70대 맞아? “37세 같다” 몰라보게 젊어진 김학래 근황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많이 본 뉴스 1 한국경제신문 압수수색…기자들이 주식기사 써서 수십억 차익 2 ‘혼자 잘 살면 좋냐’ 대통령 직격에…CJ제일제당·삼양사·사조동아원 ‘가격 인하’ 3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프리마켓서 무슨 일이 4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5 딸 임신에 “날 죽여라”…황혼육아에 떨고 있는 조부모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는 왜 나이키를 싫어할까?…‘정부 vs 민간 기업’ 역대급 갈등, 강제 집행 명령 [ 4분 분량 [포착] 전장서 포 쏘던 ‘북한제 주체포’ 우크라 드론 공격에 ‘화르르’ (영상) 3분 분량 동장군 무서워…‘펭귄 보호복’·‘신발 깔창’ 동원해 싸우는 병사들, 효과는? [밀리터리+] 5분 이상 푸틴, 하룻밤 새 5200억 날렸다…러 ‘국가부도의 날’ 조짐 시작?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