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가면’ 수애와의 파격 베드신, 가인은 신경도 안 쓰더라” 섭섭했나?

수정 2015-05-19 20:41
입력 2015-05-19 20:40
주지훈 수애 가면. / SBS


‘주지훈 수애’ ‘가면 수애’

주지훈이 수애와의 베드신에 대한 연인인 가인의 반응을 전했다.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주지훈은 파격적으로 알려진 베드신에 대한 여자친구 가인의 반응을 묻자 “아무런 반응도 없었다. 정말 신경을 안 쓰더라”며 “내 작품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가면’은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 며느리가 된 변지숙(수애 분)이 그녀를 지고지순하게 지켜주는 남자 최민우(주지훈 분)를 통해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는다는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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