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레스 색이 피부색과 같아 ‘수줍’
수정 2015-05-19 14:48
입력 2015-05-19 14:48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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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헐리우드 배우 레이첼 브로스나한이 제68회 칸영화제에서 열린 ‘라우더 댄 밤즈’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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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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