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출신 연예인 엘레나 레니나, “헐! 어떻게 저런 헤어 스타일이...” 수정 2015-05-15 14:33 입력 2015-05-15 14:33 엘레나 레니나 러시아 출신 배우 겸 TV 출연자인 엘레나 레니나가 14일(현지시간) 제68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의 관람에 앞서 레드 카펫에 섰다. 영화제는 24일까지 열리낟. 레니나는 특이한 헤어 스타일로 눈길을 끄는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경찰 “김수현, 미성년 교제 허위… 故 김새론 음성·카톡 AI 조작” 많이 본 뉴스 1 “관악산 가면 운빨 받는다”던 유퀴즈 역술가…‘제2의 관악산’ 있다는데 2 노렸나? 김규리 자택 강도, “결박 후 3천만원 요구”…박나래·나나 이어 ‘불안감’ 3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4 미국 증시, 기술주 혼조 속 강보합 마감 5 경찰 “김수현, 미성년 교제 허위… 故 김새론 음성·카톡 AI 조작”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살인 즐기려면 건강해야”…아이·여성만 노린 정남규 5분 이상 주한미군도 흔드나…트럼프, ‘러 코앞’ 폴란드에 미군 5000명 파병 [핫이슈] 5분 이상 장남 결혼식도 눈치 보나…트럼프, 이란전쟁에 “가도 욕먹어” [핫이슈] 5분 이상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기 손잡았다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