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러시아 출신 연예인 엘레나 레니나, “헐! 어떻게 저런 헤어 스타일이...” 수정 2015-05-15 14:32 입력 2015-05-15 14:32 엘레나 레니나 러시아 출신 배우 겸 TV 출연자인 엘레나 레니나가 14일(현지시간) 제68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의 관람에 앞서 레드 카펫에 섰다. 영화제는 24일까지 열리낟. 레니나는 특이한 헤어 스타일로 눈길을 끄는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본인만 몰랐던 미래 “결혼식 때 다들 이혼 예상” 충격 결혼 1년도 안 됐는데…최여진, 집 나와서 사는 중 무슨 일?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도깨비’ 10주년 만에 무슨 일?…공유♥김고은, 좋은 소식 전해졌다 기껏 살 뺐는데 왜 다시 찌나…‘-44㎏’ 김신영 요요 온 진짜 이유 많이 본 뉴스 1 이서진, 결혼식 축하금 소신…“안 가고 돈 보내는 건 잘못된 관습” 2 “시체인 줄, 소름 돋았다”…땅에서 나온 ‘이것’ 정체에 中 ‘발칵’ 3 기껏 살 뺐는데 왜 다시 찌나…‘-44㎏’ 김신영 요요 온 진짜 이유 4 남편 쓰리잡 뛰는데…‘빚투’ 아내는 알고 보니 주식 대박? ‘충격 사연’ 5 “맏형 진만 빠졌다”…BTS ‘아리랑’ 크레딧에 팬들 엇갈린 반응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샤헤드 잡는다…韓 요격드론 ‘카이든’, 대응 버전 개발 중 5분 이상 “美지상군, 상륙 직후 죽을 수도” 전문가 경고…이란 ‘무적의 병기’ 정체는? [밀리터리+] 5분 이상 호르무즈 피한 ‘귀한 원유’, 전남 여수 도착…주유소에 풀리는 시점은? 5분 이상 트럼프도 손 못 대는데…‘선 넘은’ 이스라엘, 결국 이곳까지 때렸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