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꽃으로 치장한 판빙빙, 레드 카펫에서 춤을...”카메라맨들의 시선이...” 수정 2015-05-15 11:35 입력 2015-05-15 11:35 판빙빙 중국 톱스타 판빙빙(34)이 14일(현지시간) 제 68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 의 상영에 앞서 레드카펫에 섰다. 화사한 꽃리본과 꽃으로 수놓은 드레스가 일품이다. 칸 영화제는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판빙빙은 영화 ‘만물생장’, ‘ 더 문 앤 더 선’,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마이 웨이’ 등에 출연했다. 마이 웨이에서는 장동건과 호흡을 맞췄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 제니와 스킨십 포착된 흑인 남성 누구?…알고보니 ‘특별한 관계’ ‘선업튀’ 2년 만에…변우석, 130억 한남더힐 현금 매입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많이 본 뉴스 1 40대 가수 겸 유튜버 ‘친딸 살해혐의’ 사형 구형… “사회와 영구 격리” 2 (영상)“부모보다 빨랐다”…도로 뛰어든 3살 소녀, ‘몸 던져’ 구한 마트 직원 “본능” 3 “×이나 쳐 드세요” 1인당 30만원 준다더니…지역민심 뒤집어진 울진군 상황 4 ‘선업튀’ 2년 만에…변우석, 130억 한남더힐 현금 매입 5 “룸살롱서 하루 8억씩”…지난해 법카 유흥업소 결제액 5516억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 파병 압박 받는데…트럼프 “다시 해도 이란전” 5분 이상 트럼프, ‘후티 당장 때려달라’는 빈살만 거절…홍해 길목 빼앗길 판 [핫이슈] 5분 이상 구급차 막고 ‘릴스’ 찍은 인도 여성…한국선 처벌? 4분 분량 후티 잡는다더니 땅까지 빼앗겼다…韓 ‘원유 우회로’도 비상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