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의 ‘굴욕’, “왜 관심 없는거야. 경비요원만 날 쳐다보는 것 같네...” 수정 2015-05-14 15:24 입력 2015-05-14 15:24 판빙빙 중국 톱스타 판빙빙(34)이 13일(현지시간) 제 68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기 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칸 영화제는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판빙빙은 영화 ‘만물생장’, ‘ 더 문 앤 더 선’,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마이 웨이’ 등에 출연했다. 마이 웨이에서는 장동건과 호흡을 맞췄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공개 연애 2달 만에 “저희 합쳤습니다♥” 고백한 커플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제니와 스킨십 포착된 흑인 남성 누구?…알고보니 ‘특별한 관계’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많이 본 뉴스 1 (영상)“부모보다 빨랐다”…도로 뛰어든 3살 소녀, ‘몸 던져’ 구한 마트 직원 “본능” 2 ‘선업튀’ 2년 만에…변우석, 130억 한남더힐 현금 매입 3 “×이나 쳐 드세요” 1인당 30만원 준다더니…지역민심 뒤집어진 울진군 상황 4 용혜인 화들짝…“정신 차려! 국민 대다수가 원치 않아!” 출근길 고성 5 “룸살롱서 하루 8억씩”…지난해 법카 유흥업소 결제액 5516억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천무에 ‘유럽 3국’ 얽혔다…한화, 무기만 팔지 않는 이유 5분 이상 한국 파병 압박까지 받는데…트럼프 “이란전 후회 없다, 다시 해도 똑같이” [핫이슈] 5분 이상 한국군도 쓰는 폴란드 자폭드론의 진화…제트엔진·30㎏ 탄두까지 단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 트럼프, ‘후티 당장 때려달라’는 빈살만 거절…홍해 길목 빼앗길 판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