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미 르누아, “뱃속 아기를 위해...편한 드레스 차림이라지만...” 수정 2015-05-14 13:30 입력 2015-05-14 13:30 프랑스 모델 노미 르누아 노미 르누아 노미 르누아 프랑스 모델 노미 르누아(35)가 13일(현지시간) 제 68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 레드카펫에 섰다. 칸 영화제는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노미 르누아는 178cm의 큰 키로 잡지 보그, 엘르, 마리 클레르 등의 모델로 활동했다. 2010년 5월 마약과 술에 취해 자살을 시도, 뉴스를 장식하기도 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일기’ 함께했는데…김용건이 고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540억 탈세·불법 대리모’ 사라진 여배우, 5년만의 심경 고백…자국에선 ‘삭제’ [월드 “유명 女배우 시신, 퇴비로 만든다” 충격 근황…지인에게 ‘흙’ 나눠주는 이유 [이슈픽] ‘49세’ 강수정 “임신일 수 있다” 산부인과 검사 결과 ‘깜짝’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많이 본 뉴스 1 “아내와 남동생이” 다급한 전화, 50대 남녀 끝내 숨져… 난로 가스 누출에 가평 단독주택 2 “운전중 핸들서 ‘뱀’ 나왔습니다” 고속도로 아찔 신고…소방 출동 3 北 “초토화” 악마의 무기 쐈다…軍, 포착하고도 발표 안 한 이유 4 국민연금 20년 넘게 냈어도…여성 10명 중 6명은 월 80만원 미만 5 “56억 당첨되자 바로 ‘뒤통수’?”…재미로 시작된 복권 모임의 ‘파국적 결말’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김정은이 과시한 ‘스텔스 드론’…비행 가능? 외신도 의문 5분 이상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졌나 5분 이상 드론 막으려 그물에 타이어…‘푸틴 돈줄’ 러 그림자 함대 안간힘 5분 이상 “혼토니 대신 진짜?”…일본 젊은이들 말버릇까지 바꾼 한국어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