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셨어요 김규리, ‘엄마를 위한 밥상’ 밥 먹던 도중 눈물 쏟아..이유보니

수정 2015-05-10 19:31
입력 2015-05-10 17:04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10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김규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식사하셨어요’에서 김규리는 자신을 간호해준 엄마를 위해 밥상을 차린 딸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또한 김규리는 이 사연의 가족과 밥을 먹던 도중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며 또 한차례 눈물을 쏟았다.

이날 김규리는 “어머니가 12년 전에 돌아가셨다”며 “참 엄마에게 받기만 했던 것 같다. 오늘 왜 이렇게 엄마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SBS ‘식사하셨어요’ 캡처(식사하셨어요 김규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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