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카이스트, 카이스트 일상 봤더니..‘진정한 뇌섹녀’
수정 2015-05-07 23:23
입력 2015-05-05 17:28
‘윤소희 카이스트’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의 대학 생활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아나운서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소희는 셀프카메라를 통해 카이스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면 속 윤소희는 “수업을 많이 빠진 탓에 독학으로 진도를 따라가고 있다”며 진지한 모습으로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의 편안한 차림과 굴욕 없는 청초한 민낯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MC 오만석은 윤소희에 대해 “부산대 영재원 출신에 세종 과학고를 조기 졸업한 재원”이라며 “또 대한민국 상위 1%만 간다는 카이스트에서 생명 화학 분야를 연구 중이다”라고 소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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