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피자 광고 봤더니…“광고야 최면이야?”
수정 2015-04-28 15:34
입력 2015-04-28 15:13
최면을 방불케 하는 가수 노라조(조빈·이혁)의 피자 광고가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피자전문업체 도미노피자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가수 노라조가 부른 ‘니 피자야 먹어죠’라는 제목의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