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묶음] 네덜란드 댄서 시어터, “현대적 춤...선정성이 아닌 예술로 감상해야...”

수정 2015-04-23 13:13
입력 2015-04-23 13:13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the Netherlands Dance Theater,ndt) 댄서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the Netherlands Dance Theater,ndt) 댄서들이 2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아트 팰러스(Art’s Palace) 무대에서 미디어를 위한 짧게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부다페스트 몸 축제를 위한 무용의 주제는 ‘변화(change)’다. 작곡가 슈페르트와 구스타프 말러의 곡에 영국의 폴 라잇풋과 솔 레온이 안무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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