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육지담, 학창시절 괴롭힘 당한 사람은 자기자신? 일진설 해명보니..

수정 2015-04-01 11:34
입력 2015-04-01 10:56
택시 제시 치타 육지담. tvN 영상캡쳐


지난 31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제시 치타 육지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육지담은 자신을 둘러싼 ‘일진설’ 을 해명했다.


육지담은 “공중화장실 마지막 칸은 밖에서 잠글 수 있는데 아이들이 나를 거기에 가둬놓고 대걸레 빤 물을 붓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육지담은 “가둬놓고 문을 열어주지 않아서 청소 아주머니가 와야 집에 갔다. 하지만 내가 가해자고 돈을 뺐었다는 소문이 나서 억울했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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