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삼파이오, “이미 여름이다....저 푸른 바다처럼...” 수정 2015-03-29 14:33 입력 2015-03-29 14:33 사라 삼파이오 포르투갈 모델 사라 삼파이오(24)에게 계절이 따로없다. 이미 여름이다. 비키니마저 귀찮은 듯 싶다. 삼파이오는 포르투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이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화려한 무대를 누볐다. 또 GQ, Elle, Vogue, SI(Sports illustrated) 등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은 삼파이오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올린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시들거려” 50세 김준호 정자 상태 충격… ‘♥9살 연하’ 김지민 자연임신 포기 “잘생김이 보인다”…박은영, ♥의사 예비신랑 사진 공개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 ‘화들짝’…“같이 씻었는데 이소룡 몸이다” “울랄라” 이다도시 뜻밖의 놀라운 근황…전지현과 ‘이곳’서 포착 ‘450억’ 우주 화장실…발사 직후 “고장 났어요!” 결국 비닐봉지에? 많이 본 뉴스 1 “한국 드라마가 동네 망쳤다” 분노…아수라장 된 ‘성지’, 무슨 일 2 대한항공 기내서 美 국방부 직원 사망…“승무원 과실” 유족 소송 3 ‘450억’ 우주 화장실…발사 직후 “고장 났어요!” 결국 비닐봉지에? 4 “아들·며느리·손자·아내 모두 잃고 30년째 길 위에…” 90세 노인 사연 5 “학벌 안 좋은 것들” 욕하며 구급대원 폭행한 30대女 ‘선처’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CIA가 속이고 네이비실 덮쳤다…F-15 승무원 구조 작전 5분 이상 “트럼프가 만질 때 엡스타인은 지켜봤다”…전직 모델이 다시 꺼낸 폭로 5분 이상 백악관 인근서 총격 신고…“트럼프도 현장 근처에 있었다” 5분 이상 [영상] “세계 최초, 500㎞ 밖에서 러 드론 격추”…격노한 푸틴, 민간인 때렸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