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 타일러, ‘반지의 제왕’ 아르웬의 포스가 아직도...
수정 2015-03-27 14:27
입력 2015-03-27 14:27
할리우드 배우 리브 타일러(37, Liv Tyler)가 26일(현지시간) 뉴욕의 라디오 시티 뮤직 홀( Radio City Music Hall)에서 열린 뉴욕 스프링 스펙타큘러(the New York Spring Spectacular) 개막 밤 행사에 참석했다. 리브 타일러는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아르웬역을 맡아 국내 펜들에게 깊은 인상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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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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