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묶음] 모델 사라 삼파이오, “미모로 기차까지 막을 작정인가...” 수정 2015-03-26 14:22 입력 2015-03-26 14:21 모델 사라 삼파이오 1 /5 사라 삼파이오 사라 삼파이오 사라 삼파이오 사라 삼파이오 사라 삼파이오 포르투갈 모델 사라 삼파이오(24)에게 계절이 따로없다. 이미 여름이다. 비키니마저 귀찮은 듯 싶다. 삼파이오는 포르투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이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화려한 무대를 누볐다. 또 GQ, Elle, Vogue, SI(Sports illustrated) 등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은 삼파이오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올린 것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잘나가던 김연경 “다시는 사업 안해”…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장동건’이라 불리던 남자…8년 만에 ‘뜻밖의 근황’ 전해졌다 권혁수 맞아? 12kg 감량 후 등장…“방귀 냄새도 안 난다” 日 뒤흔든 전설의 ‘그라비아 모델’…중의원 선거 ‘초스피드 당선’ 대이변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많이 본 뉴스 1 日 뒤흔든 전설의 ‘그라비아 모델’…중의원 선거 ‘초스피드 당선’ 대이변 2 “고생하는 소방관들” 커피 50잔 보냈다가 민원 신고당한 자영업자…이게 맞나요? 3 “아버지가 안락사 목적 출국”… 항공기 멈춰세운 경찰, 60대 남성 스위스行 막아 4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이번엔 지역민에 “XX의 XX” 욕설 파문 5 2000억 스타 남친 앞 금메달…눈물에 번진 마스카라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KF-21이 노리는 스텔스 기술…레이더 안 잡히는 방법은 5분 이상 성관계 후 입 안 가득 궤양이…20대 남성에게 무슨 일이? [핫이슈] 3분 분량 푸틴 ‘고기분쇄술’ 결과…“러군 1월 사상자 3만 2000명, 증원 병력보다 많다” [핫이 5분 이상 “내 전 남친 괜찮다니까”…中 Z세대 번진 ‘연애 추천’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