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묶음] 아만다 사이프리드 ,” 표정이 뭐야...무섭게...외계인처럼”
수정 2015-03-26 17:19
입력 2015-03-2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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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바움백 감독의 ‘와일 위 아 영’에는 벤 스틸러, 나오미 왓츠, 아담 드라이버 등이 출연했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맘마미아’ ,’레미제라블’, ‘레드 라이딩 후드’ 등으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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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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