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제시카 고메즈, GQ 호주판 화보 섹시한 가터벨트와 시스루 코르셋 ‘눈길’ 수정 2015-03-25 13:40 입력 2015-03-25 13:40 제시카 고메즈, GQ 호주판 화보 공개… 섹시한 가터벨트와 시스루 코르셋 ‘눈길’사진출처: 제시카 고메즈 페이스북 호주 출신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5일 패션 매거진 GQ 호주판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영국 브랜드 ‘에이전트 프로보가터’의 검정색 시스루 코르셋과 호주 유명 양말류 브랜드 ‘레반테’의 T팬티와 바네사 스타킹을 입고 정면을 향해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들고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100억 탕진’ 서인영, “2억 쓰기가 어렵냐”…전성기 쇼핑 수준 많이 본 뉴스 1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2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3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4 “젤렌스키 탄 비행기, 드론 공격에 당할 뻔”… 160㎞ 떨어진 지점 추락 폭발 5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이 나포한 ‘33억짜리’ 美무인정 정체 밝혀졌다 5분 이상 푸틴에 모욕감을…우크라 해상 드론, 소치 항구 공격에 해변가 ‘활활’ 4분 분량 연 1만 2000발 찍겠다는 美 순항미사일…‘토마호크보다 싼’ 이유 5분 이상 [포착] 트럼프가 타격하겠다는데…“이란 곡괭이산 내부 공사 시작” 핵시설 들어서나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