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가족 설현, 걸그룹 잊은 용감함 ‘닭잡기 도전’
수정 2015-03-21 17:04
입력 2015-03-21 13:40
이날 설현은 아빠 이문식의 파전을 먹어버린 닭을 잡아먹기로 결심했다. 닭을 잡아본 경험이 있는 설현은 용기있게 생닭을 생포했다.
이어 설현은 “저 구석에 가서 목 딸까요?”라며 죽은 닭의 털을 맨손으로 뽑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KBS2 용감한 가족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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