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아내 심경 “편지쓰며 기도하는 중”, “김성민 힘들어한다”
수정 2015-03-18 11:40
입력 2015-03-18 11:40
‘김성민 아내 심경’ ‘이한나 심경’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 씨가 심경을 밝혔다.
지난 17일 이한나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 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면서 “남편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민은 13일 필로폰 매수 및 투약(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김성민은 온라인을 통해 판매업자로부터 필로폰 0.8g을 구입, 10여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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