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2] 애슐리 주드, ‘다이버전트’ 시사회에 “시원스럽게 가슴 내놓고...”
수정 2023-04-27 11:06
입력 2015-03-17 15:35
2년전 상원의원 출마설로 화제를 모았던 애슐리 주드는 이날 40대 후반의 나이가 무색하게 가슴골이 다 보이는 보랏빛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 시선을 끌었다.
영화 ‘인서전트’는 3억달러의 흥행 수익을 남긴 로베르트 슈벤트게 감독의 ‘다이버전트’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다.
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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