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2] “옷인지...머플러를 둘렀는지...이해하지 힘든 패션” 수정 2015-03-11 16:55 입력 2015-03-11 16:55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허핀(Iris Van Herpen) 작품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허핀(Iris Van Herpen) 작품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16 가을/겨울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the 2015-2016 fall/wint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에서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허핀(Iris Van Herpen) 작품을 입은 모델이 캣워킹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많이 본 뉴스 1 코드 안 뽑고 외출했다가…순식간에 ‘3억 재산’ 홀랑 태운 결정적 장면 2 韓日 “대체 어떡하란 거냐” 발칵…“다 버리고 있다” 참담한 상황 3 대나무밭서 온몸 화상 남성 숨진 채 발견… 쓰레기 소각 중 불나자 혼자 끄려다 참변 4 국민의힘 충북도당 ‘아동 성착취’ 최영중 청주시의원 제명 5 “어금니 사이서 뭔가 ‘꿈틀’”…핀셋으로 꺼낸 건 ‘살아있는 1㎝ 벌레’ 中 경악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대이란 결정타’ 임박?…“밤낮없이 방공망 걷어내는 중” 5분 이상 트럼프, 이래서 한국 때렸나…4억 주고 전방위 로비한 쿠팡, 접촉 대상 공개 5분 이상 푸틴 보란 듯…우크라, 더 정확하고 30% 싼 탄도미사일 시험 성공 4분 분량 “AI 애인과 강제 이별?”…中, 2시간 넘으면 경고 띄운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