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 호구의 사랑 OST ‘너의 별에 닿을 때까지’ 공개
수정 2015-03-10 15:18
입력 2015-03-10 15:16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부른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새 OST ‘너의 별에 닿을 때까지’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10일 공개됐다.
규현이 참여한 ‘너의 별에 닿을 때까지’는 성시경의 ‘좋을 텐데’, ‘두 사람’과 ‘사랑이 숨긴 말들’ 등 주옥같은 노래들을 작곡한 작곡가 윤영준의 곡. 잔잔한 멜로디 위에 규현의 감미로운 목소리, 그리고 감성적인 노랫말이 조화를 이룬다.
작곡가 윤영준은 “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강호구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우리 모두의 순수했던 마음을 일깨워주는 느낌을 받았다. 드라마의 내용이 조금 슬프긴 하지만 희망적인 느낌을 주는 곡을 쓰고 싶었다”며 ‘너의 별에 닿을 때까지’를 쓰게 된 계기를 밝혔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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