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최현석 셰프와 다정한 듀엣무대 ‘눈길’
수정 2015-03-09 17:36
입력 2015-03-09 16:55
평소 소유의 팬이었음을 밝힌 최현석은 소유와의 듀엣무대에 연신 올라간 입꼬리를 감추지 못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최현석에게 공기반 허세반이라는 평가를 쏟아냈다. 특히 정창욱 셰프는 “요리나 하시죠”라는 독설로 최현석을 당황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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