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망사 니트원피스 입은 男모델, 얼굴엔 매직으로 잔뜩 낙서를…

수정 2015-03-09 16:35
입력 2015-03-09 16:35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파리패션위크가 열린 가운데 명품 브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의 2015/16 F/W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FPBBNews=News1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파리패션위크가 열린 가운데 명품 브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의 2015/16 F/W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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