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어린이집, ‘특급도우미’ 하율이 모습에 유재석 ‘아빠미소’

수정 2015-03-08 14:16
입력 2015-03-08 13:26
무한도전 어린이집 무한도전 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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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예비 딸바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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