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신수지, 방송중 치마 훌러덩? ‘헉’

수정 2015-03-04 13:26
입력 2015-03-04 13:16
끝까지 간다 신수지
지난 3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는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수지는 “긴장되면 근육이라도 풀자”라는 MC들의 제안에 치마지퍼를 내리고 치마를 벗어내려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신수지는 힙업을 위한 자신만의 운동법을 공개했다. 신수지는 바닥에 엎드린 뒤 전형적인 고양이 자세를 취한 후 한쪽 다리를 수직으로 들어올렸다.


신수지는 “이 상태에서 하실 수 있는 만큼 상하로 다리를 왔다 갔다 하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사진=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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