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충격적인 촬영중단 이유

수정 2015-03-03 20:05
입력 2015-03-03 18:21
이태임 욕설,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휘말렸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

당시 이태임은 예원이 물 속이 춥지 않냐고 묻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던졌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