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백야 백옥담, 뜬금없는 위아래 댄스
수정 2015-03-03 18:32
입력 2015-03-03 16:40
이날 무엄은 “열기를 식힐 필요가 있다. 지나치면 모자란 만 못하다”며 걸그룹 EXID의 ‘위아래’ 음악을 틀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선지 역시 무엄과 함께 음악에 맞춰 댄스를 췄다.
두 사람은 춤을 추며 옷을 벗기 시작했고 입맞춤을 하고 또 다시 춤을 췄다.
해당 장면은 모든 연령대의 가족이 TV를 시청하는 시간대에 방영하기에는 다소 민망한 장면으로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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