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빌 게이츠, 어마어마한 자산에 1위 15번 기록 ‘대박’

수정 2015-03-03 15:32
입력 2015-03-03 14:47
빌 게이츠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59)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2일(현지시각)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2015 세계 부호’를 발표했다. ‘2015 세계 부호’ 리스트에 따르면 빌 게이츠의 자산은 지난해 대비 32억 달러 증가한 792억 달러(한화 약 87조 2200억 원)로 평가됐다.

빌 게이츠는 최근 21년 동안 15번 세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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