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란제리 화보로 뽐낸 독보적 볼륨감

수정 2015-03-03 10:16
입력 2015-03-03 10:16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2)가 란제리 화보를 통해 한층 더 풍성해진 가슴 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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