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자산 규모보니 ‘상상이상’
수정 2015-03-03 10:51
입력 2015-03-03 09:51
2일(현지시각)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2015 세계 부호’를 발표했다. ‘2015 세계 부호’ 리스트에 따르면 빌 게이츠의 자산은 지난해 대비 32억 달러 증가한 792억 달러(한화 약 87조 2200억 원)로 평가됐다.
빌 게이츠는 작년 11월에 15억 달러어치의 MS 주식을 자신이 만든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기부하고도 세계 최고 갑부를 지켰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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