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정자역, 판교-정자구간 운행 중단..왜?
수정 2015-03-02 23:12
입력 2015-03-02 21:53
’신분당선 정자역’
2일 오후 12시 30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역 서울방향 승강장에서 연기와 고무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전동차 진입이 통제됐다가 운행이 재개됐다.
㈜신분당선 측은 “현재 건설공사가 진행 중인 정자역에서 광교역까지(2단계 연장선)구간에서 연기와 냄새가 터널을 타고 정자역에 퍼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신분당선 정자역)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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