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토영상]미란다 커, 란제리 화보로 독보적 볼륨감 뽐내

수정 2015-03-02 18:01
입력 2015-03-02 17:58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2)가 란제리 화보를 통해 한층 더 풍성해진 가슴 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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