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봄을 맞아서’ 돌체&가바나의 장미꽃 수놓아진 다양한 의상

수정 2015-03-02 09:56
입력 2015-03-02 09:56
2015/16 F/W 밀라노 여성복 패션위크 5일차인 1일(현지시간) 모델 코코 로샤가 명품 브랜드 돌체&가바나의 꽃을 모티브로 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2015/16 F/W 밀라노 여성복 패션위크 5일차인 1일(현지시간) 한 모델이 명품 브랜드 돌체&가바나의 꽃을 모티브로 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2015/16 F/W 밀라노 여성복 패션위크 5일차인 1일(현지시간) 한 모델이 명품 브랜드 돌체&가바나의 꽃을 모티브로 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2015/16 F/W 밀라노 여성복 패션위크 5일차인 1일(현지시간) 한 모델이 명품 브랜드 돌체&가바나의 꽃을 모티브로 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2015/16 F/W 밀라노 여성복 패션위크 5일차인 1일(현지시간) 한 모델이 명품 브랜드 돌체&가바나의 꽃을 모티브로 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2015/16 F/W 밀라노 여성복 패션위크 5일차인 1일(현지시간) 한 모델이 명품 브랜드 돌체&가바나의 꽃을 모티브로 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2015/16 F/W 밀라노 여성복 패션위크 5일차인 1일(현지시간) 한 모델이 명품 브랜드 돌체&가바나의 꽃을 모티브로 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2015/16 F/W 밀라노 여성복 패션위크 5일차인 1일(현지시간) 모델 코코 로샤가 명품 브랜드 돌체&가바나의 꽃을 모티브로 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