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혹여 흘러내릴까봐…” 드레스 부여잡는 발리우드 미녀배우

수정 2015-02-27 16:59
입력 2015-02-27 16:59
26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2015 미르치 뮤직 어워드’에서 발리우드 배우 우르바시 라우텔라가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던 중 드레스를 고쳐입고 있다.
ⓒAFPBBNews=News1
26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2015 미르치 뮤직 어워드’에서 발리우드 배우 우르바시 라우텔라가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던 중 드레스를 고쳐입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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