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강한나, 베드신 가장 힘들었던 상대는? “신하균” 왜?

수정 2015-02-25 10:50
입력 2015-02-25 10:01
순수의 시대


배우 강한나가 ‘순수의 시대’에서 신하균 장혁 강하늘과 베드신을 소화했다.

24일 ‘순수의 시대’언론시사회 후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강한나는 “신하균과의 베드신이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그 중에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김민재(신하균)와의 감정신이라고 생각했다. 영화상에서 보여지는 베드신이 비단 남녀의 베드신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순수한 남녀 교감을 보여줬어야 하는 장면이었다. 감독님이 드라마적으로 보여질 수 있게끔 해주셔서 믿고 촬영했다”고 전했다.

사진=‘순수의 시대’ 예고편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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