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엄마’ 야노시호, 첫 란제리 화보 공개… ‘보일 듯 안보일 듯’

수정 2015-02-23 17:41
입력 2015-02-23 17:41
야노시호 란제리 화보 / 사진제공=바자(BAZAAR)
야노시호 란제리 화보 / 사진제공=바자(BAZAAR)
야노시호 란제리 화보 / 사진제공=바자(BAZAAR)


세계적인 톱모델 야노시호의 패션 란제리 화보가 공개됐다.

‘파이터’ 추성훈의 아내이자 사랑이의 엄마인 야노시호는 국내에서 첫 란제리 화보 촬영에 나선것.


패션매거진 바자는 23일 야노시호의 화보를 공개하면서 “진정한 아름다움으로 변화, ‘타임 투 체인지(Time to Change)’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야노시호는 고급스러움과 고혹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면서 “세계적인 모델답게 프리미엄 란제리 샹티(CHANTY)의 우아함을 극적으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