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윤세아, 빗속 멘붕 사연 ‘배고픔에 결국..’
수정 2015-02-14 16:11
입력 2015-02-14 14:58
이날 방송에서 윤세아는 홀로 빗속에서 나무를 깎아 젓가락 만들기에 집중하던 중 갑자기 뮤지컬 ‘지킬&하이드’ OST를 열창했다.
이어 공복 상태가 길어지자 윤세아는 “이건 악몽이다. 배고파 죽을 것 같다”며 “침이 말라서 너무 괴롭다. 내가 말을 너무 많이 하나보다”고 말했다
결국 윤세아는 육중완과 함께 빗물을 받아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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