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 김지우, 딸 공개 ‘대박’

수정 2015-02-10 23:09
입력 2015-02-10 18:11
레이먼킴 김지우, ‘택시’서 방송 최초 딸 공개..루아나리 이름 뜻 보니
스타 셰프 레이먼킴 배우 김지우 부부가 ‘택시’에서 방송 최초로 딸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는 딸 김루아나리를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루아나리라는 이름은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대지의 여신 ‘루아’와 레이먼 킴 친누나의 아명인 순수한글 ‘나리’를 합성한 것. 레이먼킴은 “딸이 엄마 닮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목표”라고 밝혔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의 신혼집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부부의 깔끔한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거실과 안방을 비롯해 셰프 레이먼킴 부부의 부엌과 냉장고의 리얼한 모습이 전파를 탄다.


사진=CJ E&M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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